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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예술인 연합회˝올림픽 레슬링 영웅 고 김원기 부회장 추모 행사˝열려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 김원기(레슬링. La올림픽)선수의 1주기 서예 퍼포먼스 행사가 대구시 동성로
대한독도신문 기자 / news@dokdonews.co.kr입력 : 2018년 07월 26일
ⓒ 대한독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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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영웅 김원기(레슬링. La올림픽)선수의 1주기 서예 퍼포먼스 행사가 대구시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26일 오후2시 새암 영신당 주제 김지영(한국서예 퍼포먼스협회 회장 )과 독도 사랑 예술인 연합회 회장 쌍산 김동욱 2인1조가 되어 십자가로된 광목천에 "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대한민국의 영웅 김원기선수 잊지 않겠습니다 " 김원기(체육학 박사) 눈물로 추모의 글을 올리며 그리움에 못잊어 했다
하늘나라로 여행을 가신 김원기 선수는 전라남도 함평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함평중 에서 레슬링을 시작해 올림픽 금메달 목에 걸었다 인간승리 그이상이다 김선수는 강한 정신력과 기독교 신앙이 오늘의 영광을 함께했다 일상에서도 늘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되뇌이며 겸손한 심성으로 모든 사람을 만나 우정을 꽃피웠다 또한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여 언제나. 누구나 반기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멋진 영웅 이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작년 산행도중 심장마비로 56세로 타계 했다 이날은 하늘도 울고 땅도 울였다 올림픽 영웅은 하나님 겉으로 가셨다 대한 레슬링 협회장으로 장례를 마련했다 저와는 레슬링 선후배 사이다 레슬링을 잘하지도 못하는 못난 이놈에게 맨날 행님아 행님아 부르며 다정다감 하게40여 세월을 같이했다 특히 꿈나무 스포츠 봉사단 단장을20년 동안 하면서 수백번의 어르신 자장면 봉사를 하는 레슬링 이후 인생2모작으로 값진 삶을 살았다 쌍산과 이당.양영희 전 회장. 새암 영신당 김지영 회장. 봉황무 창시자 김옥순 선생과는 봉사단원 으로 봉사활동를 함께 해왔다.
또한 독도사랑 예술인 연합회 부회장으로 독도 사랑에 특별한 관심속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로서는 처음으로2008년 8월15일 독도에서 태극기 그리는 서예 퍼포먼스에 참여하여 독도 하늘에서 울려퍼지는 애국가를 크게 부르는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다 고 김원기 선생은 스포츠에서도 영웅이지만 삶에서도 영웅 이였다 하늘나라에서도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기도 하고 있을 존경하는 후배 원기야 사랑 한다 보고싶다 오늘은 외치고싶다.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선생 십자가 작품-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후배 레슬링 영웅 김원기 선수 생전에 바치는 마지막 선물
남해군 자장면 봉사를 마치고 좌로부터 김뭔기 선수,쌍산 김동욱, 새암 김지영 회장, 장정구 선수,김옥순 무용가, 핸드볼 김춘례 선수
양정모 올림픽 40주년 기념식 함께한 영웅들 유도 하형주, 레슬링 김원기,레슬링 양정모, 서예가 쌍산 김동욱
남해 이순신 공원에서 김원기 선수와 쌍산 김동욱 서예가 레슬링 자세
12년 광화문 광장 태극기 행사를 마치고 김원기, 유인탁 올림픽 레슬링 선수,서예가 쌍산 김동욱
봉황무 창시자 김옥순 무용가 , 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새암  김지영 회장, 김원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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