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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인재 포항 교육강연회】


이상민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6일
ⓒ 대한독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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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국순회 미래인재 교육강연회가 어제(12월 15일) 포항시 포은중앙도서관에서 이강덕 포항시장님을 비롯하여 홍필남 박명재국회의원 특보, 김상원 시의원, 김병기 아름다운사회만들기 총재님 등 내빈 및 부모 학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태은 경북뇌교육협회 대표는 '100년 전에 비해 사회가 고도로 발달하고 편리한 사회가 되었지만 오히려 행복도는 더 낮아진 것 같다. 특히 아이들은 이기주의 왕따 폭력등이 심해지고 있고 체력 심력 뇌력의 불균형으로 어른들보다 더 행복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라며 이번 강연회를 통해 미래교육 답을 찾고 희망을 가지길 바란다고 환영의 인사를 하였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축사를 통해 '무척 빠르게 변하고 있는 지금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육체적 정신적 강인함이 더욱 필요하고, 공동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울 인재들이 필요하다'라고 하며 '그런 인재는 공교육에서는 한계가 있는데 미래인재 교육강연회를 통해 미래주역 아이들이 영감을 많이 받고 훌륭한 인재로 커나가기를 바란다.'라고  했고, 상북도교육감도 미래인재 경북 강연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축전을 보내주었다.

이어진 네명의 강사의 열띤 강의에 참석자들은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하며 시종일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교장선생은 인류의 미래자산은 뇌의 잠재력이며 미래인재는 뇌를 활용하여 인성과 창의성, 지구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갖는것이 중요하며 그 출발은 자신의 가치를 아는 자존감이라는 것과 뇌교육과 벤자민인성재학교의 생생한 사례와 희망을 전했다.
강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벤자민학교 학생들의 벤자민 12단과 14단 시범에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냈고 당당한 성장스토리 발표에 아낌없는 환호를 해주었다. 특히 4기 졸업생 김윤미 양은 일본 후쿠시마 지진 자원봉사를 갔을때 할머니로부터 오랜만에 학생들때문에 웃을 수 있었다는 감사인사를 받았을때 소통하는데 언어보다 따뜻한 마음이 더 중요함을 느꼈다면서 앞으로 광고기획자로서 사람들과 세상에 희망을 던지는 사람이 되어 굉고천재 김윤미로서 다시 이런 자리에서 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하여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이상민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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