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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숙 고살풀이 장인, 울산 대공원 위안부 소녀상 앞에서 할머니들의 아품을 달래는 춤사위 펼쳐


대한독도신문 기자 / news@dokdonews.co.kr입력 : 2021년 08월 14일
ⓒ 대한독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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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숙 ‘고살풀 춤’ 장인이 14일 울산 대공원 위안부 소녀상 앞에서 울산 여성신문사 주관 기림일 행사에 초청돼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품을 달래는 추모 및 위안 춤사위를 펼쳤다 .

우리 고유 춤인 고살풀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위령무로 지역의 전통문화이다. ‘고살풀이 춤’ 은 죽은 사람의 원한을 푼다는 의미, 또는 인간의 12진살을 푼다는 의미의 고풀이를 신명으로 재해석한 것을 말한다.


특히, 이희숙 장인이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고살풀이 형태 뿐 아니라 정신과 사상을 이어가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위안무로 전해져 갈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대한독도신문 기자 / news@dokdonews.co.kr입력 : 20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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