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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살풀이춤 보존회 이희숙 회장, 연평도 포격전 11주기 위령무로 영혼들의 한을 풀어


정윤락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25일
ⓒ 대한독도신문
한국 고살풀이춤 보존회 이희숙 회장은 지난 24일 울산 신불산 계곡에서 연평도 포격 11주기 고 서정우 하사와 고 문광욱 일병 민간인 희생자들을 위한 위령무(춤)행사를 했다.

이날 검은색 한복과 태극기를 들고 영혼들의 한을 풀어주는 살풀이 춤을 공연했다. 보은 이희숙 회장은 액을 풀고 영혼을 달래는 고 살풀이춤 창시자로 대한민국 장인 협회로부터 장인 인정을 받았다.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의 행사를 수 백회를 자비로 마련하는 춤꿈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보은 선생은 조국을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을 위로해야 국운이 상승하고 태평성대를 맞이 할수 있다며 위령무로 국태민안에 앞장서서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윤락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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