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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 고살풀이춤 창시자 이희숙 회장과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선생 합동 공연펼쳐


대한독도신문 기자 / news@dokdonews.co.kr입력 : 2021년 11월 13일
ⓒ 대한독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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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살풀이춤 보존회 이희숙 회장과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울산 바닷가에서 오방색 천으로 오방 고살풀이춤을 추며 동서남북 중앙. 우주의 기원읋 만사형통을 기원했다


보은 이희숙류의 오방 고살풀이춤은 아직 발표한적이 없는 춤사위다. 고살풀이 춤만 27년 동안 연구 해 왔고 10여전 부터 오방색의 우주의 진리를 찾아 연구 결과를 첫선을 보였다.


대한독도신문 기자 / news@dokdonews.co.kr입력 : 2021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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